키키입니다!
고굽척하면서 포스팅 올리고 그랬지만, 마음 한 켠은 사실 좀 불편해요^^
아직도 마음은 50:50이지만ㅋㅋ
꾹 참고 100:0이 되기 전까지는 마이웨이! 정신으로 포스팅 해볼게요!(불끈!💪)
자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오늘은 영화 리뷰 포스팅!
(사실 날마나 오면서....특별한척ㅋㅋㅋ)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영화를 가리지 않아요! 하지만 스릴러,공포,액션 요런거를 쪼금 더 좋아하기는 해요! 좀비도ㅋㅋㅋㅋㅋㅋ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저번에 소개해 드린 영화와 마찬가지로 스페인 영화예요!
어쩌다보니 또 스페인 영화인거예요ㅋㅋ
제목은 내가 사는 피부
출처
줄거리는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로버트 박사는 교통사고로 인한 화상으로 부인을 잃게 되면서 완벽한 인공피부를 만드는것에 집착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외부에는 비밀인 실험대상 베라는 로버트박사의 대저택에 감금되어 바디슈트만을 입은 채로 생활하고 박사의 오른팔인 하녀가 베라를 돌보지만,
하녀의 아들이 찾아오면서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출처
이런식으로 전신 바디슈트만 입고 나오는데도 참 아름답더라구요 ㅋㅋ
(역시 손이얼! 패완몸!ㅋㅋㅋㅋㅋ)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마지막에 헉!하는 영화~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할까?
참고로 이 영화는 티에리종케의 소설인 독거미가 원작이예요~
영화는 좀 야하기도 하고,잔인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또 많은걸 생각해보게 될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분이 계시다면
오열하며 먹스팀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