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안냥(귀척ㅋㅋㅋ) keykey예요!🙌
전 비오는 날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이런날 전면이 통유리로 된 카페에서 내리는 비를 보며 마시는 커피는 정말..최고예요~~
생각하니까 또 나가서 마셔야할거 같고 ㅋㅋㅋ
(이유를 만드는데는 귀신ㅋㅋ)
오늘 비도 오길래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여름이 겨울이는 집사가 좋아하는거 하도록 내비두는 냥이들이 아니었기에ㅋㅋ
아! 여름이가 형이고 겨울이가 동생이예요~
그리고 둘 다 남자예요ㅋㅋ
(중성화 했으니 중성일까요...또르르)
여름이 배보고 임신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미리 적었어요ㅋㅋㅋ
남!자!입니다ㅋㅋ
처음 싸움의 발단은....요새 겨울이가 자꾸 덤벼요
화가 난 여름이는...싸움을 시작하는데..
물고 뜯고 맛보고 ㅋㅋㅋ
겨울이는 울기 직전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집사인 제가 중재를 했어요...
하지만 돌아오는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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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 집사인 제가 뭘 잘못했다고...
전 탈탈 털렸어요ㅠㅠ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셨기를 바라며 ㅋㅋ
남은 주말 즐겁게~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