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는 작년 10월 중순쯤에 길에서 태어났대요~근처에서 일하시는 저희 엄마께서 밥이랑 물이랑간식을 챙겨주다가 추운 겨울이 와서 엄마가 일하시는 곳 창고에다가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셨대요~
어미가 경계가 엄청 심해서 어렸을때 사진은 없네요ㅠㅠ 어미도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그러다가 새끼가 4마리였는데,한마리씩 없어지더래요ㅠㅠㅠㅠ 결국 혼자 남은 겨울이...
겨울이도 없어질까봐 엄마가 다음날 바로 집으로 데리고 오셨어요~ 엄마...고양이보다 강아지가 좋다고 하셨던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이미 고양이 매력에 빠지셔서 저와 함께 집사의 길로 들어섰....ㅋㅋ
집에 와서는 저렇게 안에만 들어가 있었어요~
지금은 여름이와 환장의 짝꿍ㅋㅋ
이쁘게 잘 봐주시라냥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