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key예요^^
집에 오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모기 한마리가 계속 알짱거리길래 저도 모르게
허공에 손 몇 번 휘두르니 잡혔더라구요~
근데 너무 아작?을 내서 손에 진~하게 남았어요 ㅋㅋㅋㅋ저 원래 벌레 무서워해요!ㅋㅋㅋㅋ
오늘도 한 놈 해치워서 뿌듯ㅋㅋㅋ
모기들아 사라져주라ㅠㅠ
요새 여름이 겨울이가 냥아치들답지 않게 조용하더라구요~물론 엄청 뛰어다니지만ㅋㅋ
하지만 그 조용함은 오래 가지 않지요~
베란다에 모래파~~뤼 스타트!ㅋㅋ
하지만 누워서 즐겨야 제맛!!!
빈둥거릴때도 누워서!
범죄현장에서도 누워있는 저 패기!!!
(배는 어쩔건지)
겨울이 물 먹을때도 누워있는ㅋㅋㅋ
누가 얘 좀 일으켜 세워 주세요ㅋㅋㅋ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편한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