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keykey예요!!
요새 날씨도 덥고해서 집에 오면 그냥 누워서 뒹구르고
싶은데.....집사의 역할이 있기에..
편히 쉴 수가 없습니다ㅋㅋㅋ
감히 어찌 집사주제에 그럴수 있겠습니까?
놀아드려야 하는데 장난감을 손으로 계속 흔들어주는게 은근 귀찮고, 팔이 아파와요ㅋㅋ
그래서 오늘은 잔머리 좀 굴려서 다있다는 다이소에 들려봤습니다~~좋은게 없을까하고요!!
있다! 발견!!!ㅋㅋㅋㅋㅋ
스스로 놀 수 있는ㅋㅋ
일단 여름이는 오늘따라 무척이나 형인척! 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본척! 시범을 보여주는데요!
하지만 혼자서 분석에 들어간 여름이!
1.지그시 공을 본다
2.소리를 들어본다
3.다시 한 번 안에 있는 공을 본다
(눈싸움 하는줄ㅋㅋ)
4.주술을 부리듯 심기일전ㅋㅋㅋ
5.하지만 현실은 에라이!!! ㅋㅋㅋㅋㅋ
행복했을까요?아님 더 스트레스였을까요?ㅋㅋ
그 와중에 겨울이는 꿀잠!(쇼파 지못미ㅠㅠ)
몸이 유연한게 참 부럽네요^^
(집사는 유연성 0인데...)
집사 도움없이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이렇게 또 쇼핑할 기회를 주네요^^ 호호호
오늘밤도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