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key입니다!
요새 스티미언분들도 입맛 돌지 않습니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는 뜻인듯합니다 ㅋㅋ
지방으로 만들어진 옷을 벌써부터 준비하라는걸로
알아듣고 열심히 축적하고 있슴다!! ㅋㅋㅋ
그냥 편하게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갑세다!😁
오늘은 주꾸미를 먹고 왔어요!
엄청 칼칼해서 먹는데 열이 나더라구요 ㅋㅋ
맛있게 매웠어요~!!!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이거 보고 초큼 슬픔이 느껴지더라구요....
주꾸미가 인정한 맛집이라니요ㅠㅠ
하지만 주꾸미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자기합리화 ㅋㅋ)
일단 이 홍합탕이 나오는데 너무 시원하니 맛있었습니다!!계속 리필을ㅋㅋㅋ
그리고 메인인 쭈.삼!!!!
사진 보는데 침이 고입니다 ㅋㅋㅋ
익으면!!
입가심으로는 주꾸미 만두!!!
저 만두피를 어찌 만드는지 너무나 알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쫠깃쫠깃!쫀득쫀득!!
이 집을 맛집으로 소개해드리고 싶었으나!!
밑반찬으로 나오는 날치알이랑 김이랑 깻잎을 진짜 너무 조금씩 가져다줘요ㅠㅠ
한 3~4번 먹으면 리필 해야할 정도로요!!!!
리필은 계속해주시나 전 저를 불편하게 만드는 집은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맛집소개는 없었던걸로★ㅋㅋㅋ
오늘도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밤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