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키키예요!
며칠 전에 엄마께서 심부름을 시키셨기에, 제가 아는 구역이 아닌 생소한 곳에서 심부름 미션을 마치고 지하철역을 가는데...
겁나 긴 줄이 있는거예요!
근데 무슨 줄인지 앞이 안 보여서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ㅋㅋㅋㅋㅋ
근데 저 분도 모르신다기에 일단 줄을 서봅니다..
10분?정도 후에 나타난 정체는~~
두둥!!
예....식빵을 사기 위한 줄!ㅋㅋ
먹빵생각에 무슨 식빵을 살까 백번 고민하다가 녹차랑 와인블루베리 빼고 다 사자!하고 결정!
키키:녹차랑 와인블루베리 빼고 다 주세요!
식빵네:한 사람당 2개씩 입니다^^
동공지진ㅋㅋㅋㅋㅋ
근데 거의 다 품절이고 해서 초코랑 달콤알밤을 샀어요!
맛은 그냥저냥이었어요!
줄이 기니까 한번쯤 먹어볼만한ㅋㅋ
그리고 크기가 작아요!
겨울이랑 비교~(겨울이가 좀 뚠뚠하지만 식빵도 작아서 더 작아보이는 효과 ㅋㅋ)
내일은 브라우니 만들기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이러실까봐 막 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