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keykey예요!
드디어 전을 만드는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ㅋㅋㅋㅋㅋ
물론, 제가 하는거라고는 꼬치 끼고 동그랑땡 모양 만들고 이런거지만.....
준비는 엄마가 다해주세요(불효녀 흑흑)
음식을 만드는데 가만히 있을 저희 삼총사가 아니기에 ㅋㅋㅋㅋㅋ
그래서 불가피하게 애견문을 설치했는데
원망섞인 여우의 눈빛!
다행스럽게도 여름이 겨울이는 떡실신ㅋㅋ
그래서 신속하게 완성했습니다!
이것은 @rosaria님 빙의해서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ㅋㅋㅋ전 고기 좋아하니까 동그랑땡 속을 넣고 만들었습니다!
엄마아들(=오빠)이 오늘 특근을 나가야했었기에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며 저녁에 참치를 쐈습니다 ㅋㅋ 오늘은 오빠라고 불러줄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과식 포텐이 터졌네요 ㅋㅋㅋ
우리 모두 과식해요^^(물귀신 작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