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key예요~
어제 멀리 좀 다녀왔더니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넉다운이...이래서 체력을 단련해야 하나봐요(알았으면서 모른척ㅋㅋㅋ)
근데 집에 와도 완전히 쉴 수는 없어요....
피곤한 몸으로 멍이냥이 밥 주고, 냥이들 화장실 치워주고.....둥가둥가해줘야하고 ㅋㅋㅋ
잘만하면 손으로 저를 툭툭 칩니다!
이부자리 평평하게 해달라고..^^
오늘은 그래서 초저녁부터 여우를 재울려고 산책을 갔다왔어요~
근데 왜 제가 더 피곤하지요?ㅋㅋㅋ
씐나서 저를 아랑곳 안하고 혼자서만 질주 ㅋㅋ
다행스럽게도 비가 오기 시작해서 집으로^^
집에 와서 여름이랑 겨울이를 좀 굴렸더니 ㅋㅋㅋ
찰나의 평화로움!
각자 집 하나씩 분양해줬슴다 ㅋㅋㅋ
하지만 금방 육탄전 시작....ㅋㅋ
제가 체력을 기르는게 빠를거 같아서 낼부터 맨손체조라도 해볼렵니다ㅋㅋㅋㅋ
연휴 시작인데 어떻게들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그냥 아주 평범하게 보낼 계획인데요...
근데 매일 이렇게 놀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행복한 일요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