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키키입니다ㅋㅋ
오늘은 제목에서 보는 바와 마찬가지로 잠자는 위치로 본 고양이와의 친밀도를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물론, 닝겐들은 친밀도라고 말하지만,
냥님들에게는 그저 같이 잠들어 주시는 것일뿐ㅋㅋㅋ
부정할 수 없는 현실..!!!
1.상자나 집에서 혼자 잔다면?
이거슨 무시는 당하지는 않지만, 친밀도가 필요한 상태ㅋㅋㅋ집사님들 노력합시다ㅋㅋㅋ
2.집사 옆에서 자거나 팔을 베고 잔다면?
엄마냥이와 같이 느끼는거래요ㅠㅠ
친밀도 상승!!!!
3.집사 다리에서 자거나 가랑이 사이에서 잔다면?
(잠옷이 초큼 창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요거슨 그냥 집사랑 같은 위치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거래요ㅋㅋㅋㅋ 흥!ㅋㅋ 친밀도는 보통ㅋㅋ
4.배나 가슴 위에 올라가 잔다면?
(이 사진은 좀 많이 창피하네요ㅋㅋㅋㅋ)
이건 엄청나게 집사를 무시하고 있지만....그래도 신뢰도는 최고래요ㅋㅋㅋㅋ
이 무슨 아이러니한 상황인가ㅋㅋ
츄르 정도의 신뢰도래요^^
(츄르는 고양이세계의 신급정도인 간식ㅋㅋㅋㅋㅋ)
너...여름이 그런거였니...내가 그정도인거니...시무룩😞
냥님들 세계는 저렇다고 하네요ㅋㅋ
사실 확인은 해보지 않았지만...ㅋㅋㅋㅋㅋ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전 고기먹으러 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