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은 길맥도 괜찮쟈나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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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keykey예요!
오늘은 집순이인 제가 조금 멀리 외출을 해봤어요!
합정 쪽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그쪽으로 나가봤는데요~
어디를 가나 사람이 참 많네요^^
사람 많은거 싫어요ㅋㅋㅋㅋㅋㅋ
일단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아서 후식?부터 먹었어요~당충전은 필수니까요^^
간판이 힙하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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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티라미수랑 홍차를 사서 걷습니다~길맥할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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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 덥고 또 덥고 더워요ㅜㅜ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ㅋㅋ
주위 보니까 다른 여성분들은 예쁜 피크닉 매트에 아기자기한 음식들을 싸가지고 오셨더라구요~
저도 다음에는 도전해볼려고요ㅋㅋㅋ(과연ㅋㅋㅋㅋㅋ)
일단 티라미수랑 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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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쯤은 근처 들렀을때 먹을만한 맛이예요!
사진은 또 이쁘게 나오네요ㅋㅋ
그리고 길맥을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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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피처 한 병은 우습게 다 먹었어요ㅋㅋㅋ
더워서 그랬을거예요...더워서ㅋㅋ
그리고 자리를 옮겨 시원한 오징어회에 맥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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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냄새 풍기고 집에 왔는데,
이렇게 푸짐한놈이 저를 반겨주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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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자는놈도 있고ㅋㅋ
무슨 꿈을 꾸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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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도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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