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들은 목에 뭘 거는것도 싫어하고, 옷 입히는것도 싫어하고...하고싶은것만 할려고해요!
집사맘을 몰라주는 녀석들!
그래서 적응 좀 시킬겸 목에 뭘 좀 둘러봤습니다ㅋㅋ
먼저 겨울이!
사진 찍고 바로 풀러버렸네요ㅠㅠ
그리고 여름이!
신사처럼 행동하라고 리본을 달아줬지만...신사가 뭔가요?먹는건가요? 하는 여름이ㅋㅋ
옷도 입혀봤지만...고장난듯 움직이지 않을려고 하고ㅋㅋ
옷 찢어진거 보이시지요..또르르
마지막은 쨘!
슈퍼맨냥이다냥!!!(역시나 캣초딩ㅋㅋ)-표정은 불만가득ㅋㅋ
혹시나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이름표를 해줘야할거 같은데 진짜 말을 안 듣네요ㅠㅠ
적응이 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