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하고 있는데 갑자기 뿅! 나타나서 친한척ㅠㅠ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사료 한주먹 가져와 주었던 첫날
첫눈에 반했지만 마음대로 집에 데려올 수는 없어서...
요건 조금더 컸을때 밭냥이시절ㅋㅋ
(남의 밭에 터잡고 밭주인 할머니께 혼나고ㅋㅋㅋ)
그러다가 전 집사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다 이러면서 집사 되는거라면서요ㅋㅋ
저기가 사실 환경이 너무 안 좋고 비오면 비 다 맞고 그늘도 없어서 매일 걱정이었는데 집의 실세인 엄마 꼬시기 성공!
적응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 바로 거실까지 나오고요?ㅋㅋ
이름은 여름에 만나서 여름이!입니다(단순ㅋㅋ)
파란만장한 집에서의 생활은 2부에서 ㅋㅋㅋ
커밍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