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don입니다
예전에 어머니가 추천해 준 동네 식당이 있어요~
그래서 가끔 가서 먹는 식당인데
냉면집이지만 저는 이 집 떡만둣국이 참 맛있더라구요~
하지만 떡만둣국은 겨울철에만 팔기 때문에
못 먹고 있다가 최근에 추워지면서
떡만둣국이 개시되었길래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사실 특별할 거라고는 전혀 없는
단순한 메뉴를 파는 식당이지만
은근히 여기에 와서 사진 찍고 블로그에
올리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매운맛이 조절되는 냉면이 주력 메뉴지만
저는 여기 오면 항상 떡만둣국만 먹어요~
밥이 필요 없을 만큼 굉장히 푸짐하고
만두도 많이 들었거든요~
만두가 속이 꽉 찬 게~
큼직하고 맛있습니다~
만두 개수도 넉넉하게
많이 넣어줘서 밥도 필요 없고요~
이렇게 김치를 얹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냠냠냠~~~
만두 속이 꽉 찬 거 보이시죠?
마지막 사진은 만두와 김치와 떡의
삼위일체 한 숟가락!
여러분들도 이번 겨울의 시작을~
따끈한 떡만둣국으로 시작해보세요~
엄마가 추천한 맛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