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don입니다~
역사여행 연재를 위해서
어제 행주산성을 방문했는데요~
행주산성에는 국수가 유명한지
국수집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하지만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도저히 원조국수집에서는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맞은편 행주국수집도 마찬가지로 줄을 많이 섰네요~
역시 인터넷의 힘은 무섭습니다
그래서 길 건너 가나안 국수집으로 갔습니다~
솔직히 행주산성에서 국수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국수 맛은 다 똑같아요~ ㅋㅋㅋ
왜 줄을 서서 먹는지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지역 특성상 자전거 타고 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자전거 거치대가 식당 밖에도 있고 안에도 있더라구요~
계산은 선불이고~ (잔치국수 4,500원)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서빙하는 분들이
배달해 줍니다~
※ 여기서 꿀팁! 한가지! 공개!
주문한 국수가 나오면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리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 등.....)
서빙하는 분에게 보여주세요~
😍 그럼 이렇게 시원한 음료수가 공짜!
이제 본격적으로 한 번 먹어볼까요?
후루룩~ 후루룩~
멸치와 다시마 향이 진하고~
국수 양도 정말 많습니다!
김치도 아삭아삭하니 맛있네요~
후루룩~ 후루룩~
반찬은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십니다~
서빙하는 분들이 친절해요~
😜 한 끼 잘 먹었습니다~
맛집정보
가나안국수
행주산성에 오시면 국수 한 그릇 드시고 가세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