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에 대해, 개인적인 경험에의한 이야기를 해드리고자합니다. 부부가 둘다 아무 이상이 없는데 임신이 안될때는 부인되시는분이 잠시 직장 생활을 쉬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해보세요. 원거리 출퇴근일 경우 근거리로 변화를 주어보세요. 이렇게 하고 성공하는 경우를 여럿 보았습니다. 임신중에는 절대 무리스럽게 많은 활동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지병에 영향을 받을지 모르니 미리 산전검사 하시고 , 풍진 예방접종은 임신 준비 2달전까지 미리 하십시요. 풍진은 임신부가 걸리면 기형을 유발합니다 . 당뇨병에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임신성 당뇨에 신경쓰셔야합니다. 첫아이가 크게(4kg이상) 태어나는 경우에 산모가 이후 당뇨발생 확률이 커진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아이를 셋이상 출산하게되면 산모의 당뇨병이 발병 가능성이 커집니다. 임신중에 하는 입덧은 morning sickness라는 영어처럼 먹은게 없어, 속이 비어있을때 심합니다. 따라서 잘 드셔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저의 세아이는, 임신중에 먹고싶었던 음식을, 성장하면서도 계속 좋아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첫째는 복숭아 둘째는 견과류, 셋째는 국수종류입니다. 임신중에 아이가 먹고싶어하는거라 생각하시고 잘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엄마 얼굴에 여드름같은게 생기기도하고 , 계속 졸립고, 입덧이 심하기도하고, 멀미가 심하고 등등 힘든기간입니다. 출산은 보통 15분간격으로 진통이 오다가, 5분간격으로 진통이 오면서 시작됩니다. 저는 출산후 많이 는 몸무게때문에 뛰다가, 무릎이 아파서 고생했었습니다. 살쪘다고, 너무조급해하지마시고 몸 회복되고 천천히 빼시길 바랍니다. 경험에 의한거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