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저는 더위에 매우 약한편인데...
시원해지나 싶더니만 낮에는 너무 덥더군요 ㅡㅁㅡ
보문역 5번 출구에서 1분만 걸으면 나오는 이곳!
원래 한 여름에도 따뜻한 음료만 마시는 저입니다만
절대(?) 마시지 않던 아이스 뭐시기를
겟하기 위해 입성했습니다.
사실 버스타려다가 레모니카노에 끌려서..ㅎㅎㅎ
평일 오전 8시 ~ 오후 8시
주말 오전 10시 ~ 오후 6시
엄청난
무브먼트...;
가격대는 일반적인 카페들과 비슷합니다.
시원한 레모니카노 한잔 주문!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카페들은 작업대 위에 우유거품이 떨어져 있거나 재료 뚜껑이 제대로 닫혀져 있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만 카운터를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다만 매장 규모는 매우 작은편! 테이블 두개와 함께 최대 6명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아래 노란색 그라데이션이 보이시나요??
상큼함과 씁쓸함의 조화...
이날 소스가 과하게 들어갔던 케밥을 먹고
속이 살짝 불편했습니만 레모니카노 한잔 마시니
깔끔하게 청소해주는 느낌.. 좋았습니다.
예전에 스벅에도 있었던 메뉴라는데..
살면서 처음 들어본 것 같아요! 레모니카노ㅋㅋ
식사 후 텁텁할때 상큼한 레모니카노 한잔 어떠신가요?
(물론 식사 후 입이 텁텁하실땐 양치질을 권장합니다.)
식사 후 상큼 씁쓸한 레모니카노 한잔 어때요? [Omotesando]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