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로텐부르크
로텐부르크는 독일 남부지방인 바이에른 주의 조그마한 도시입니다.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독일 소도시 중 하나죠! 독일에 왔으면 또 독일 맥주 한잔 해주는 것이 또 여행의 묘미 아닐까요ㅎㅎ
로텐부르크에서 제가 갔던 레스토랑을 Alter Keller를 소개할게요~!
시내 중심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레스토랑이라 위치가 아주 좋았어요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은 레스토랑이지만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할머니의 연세가 84살이신대 이번에 같이 자유여행하시면서 가장 좋아하셨던 레스토랑이에요ㅎㅎ
위에서 부터 홈메이드 누들, 바이에른식 소세지, 굴라쉬 스프 에요~ 메인디쉬는 10유로에서 13유로 정도 였구요 맥주는 한잔에 4유로 안쪽이었어요! 슈바인학세도 먹었는대 사진이 없어졌네요ㅠㅠㅠ저희는 점심에 가서 스테이크는 시키지 못햇는대요! 다섯시부터는 화덕에 구운 스테이크도 판매하는걸로 적혀있어요! 혹시 저녁식사를 하실분은 꼭 드셔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