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
일이 많아 바빠서 손을 놓고 있던 포스팅... 그래도 팔로워분들께 보팅은 하러 다녔답니다. 포스팅하는데 에너지 엄청 듭니다. 피곤하고 지친 자에게 포스팅은 무리....
내일이 마감인데 이제 한복의 고름을 만들어 다는 일만 남았습니다. 오늘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보면서 고름이나 달아야겠어요. ㅎㅎㅎ
오늘 아침 신랑이 괜히 차에 갔다 출근한다길래 왜???차도 안가지고 가면서 대체 왜???했는데.....
비가 올 때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저번에도 시멘트섞인 물? 같은게 떨어져서 자국이 좀 남아 보상을 받았는데 ㅠㅠㅠㅠㅠㅠ
아침에 보니 운전석 뒤쪽에 물이 떨어져서 신문을 두고 갔나봅니다. 다른곳도 좀 봐주라고 해서 가본건데 반대쪽에도 물이 한가득 떨어져있네요.
습하면 이런건지 비가 오면 이런건지 자국을 보니 꽤 오랫동안 이런것 같은데 저번에 물이 떨어진 곳은 다른 자리였거든요.
자리를 옮겨 주차해놨는데 또 이런일이!
별 문제 없길 바래야죠. 세차하면 깨끗해지겠죠?
오늘 점심은 마파두부!
대파만 썰어 두부와 소스를 부어 끓여주면 끝!
찬마루 소스는 간편하고 한끼 딱 먹을만큼이라 유용합니다. 다만 부대찌개소스는 다담이 더 맛있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입맛과 생각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