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느림의 일요일 ~
경주에 가본적이 없는데 덕분에 여기저기 놀러간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떡볶이와 김밥도 정말 맛있아보입니다. 언젠가 가게되면 첨성대도 계림도 최부자집도 다 들려봐야겠어요~
RE: 느림의 일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