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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이들 웬만하면 아파도 노는데 정신이 팔리는데 운걸보니 정말 많이 아팠나봐요. 여름에 음식 조심해야해요. ㅠㅠ 저도 막내에게 형누나보다 책을 덜 읽어주는 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나이가 들어 힘들어요.
아이들 웬만하면 아파도 노는데 정신이 팔리는데 운걸보니 정말 많이 아팠나봐요. 여름에 음식 조심해야해요. ㅠㅠ 저도 막내에게 형누나보다 책을 덜 읽어주는 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나이가 들어 힘들어요.
RE: [07.16] 짧은 일상과 토큰일지 그리고 오늘의 이벤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