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07.11] 짧은 일상과 토큰일지 그리고 오늘의 이벤트 안내
살이 찌면 코를 골기도 한다더라고요. 저희 막둥이는 신랑 코골이 소리에 시끄럽다고 타박하더군요. 아드님은 말도 예쁘게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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