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하루종일 흐리고 비도 오고 높은 습도로 인해 불쾌지수도 높고 기운빠지는 하루입니다. 그래도 힘내자구요~아자아자!
월요일인 오늘은 초딩몬2의 방과후수업이 있는데 저번주와 같이 쿠키네요....ㅠㅠ
휘갈겨 쓴 글씨가 참으로..... 너 답다..에휴~
오트밀이라는 말을 듣자 초딩몬1이 어!오트밀이면 그 맛없다는 그것? 그럼 맛없겠네 하고는 가버리고 저 혼자 먹어보는데 읭? 맛있는데?
사람들이 쿠키나 떡에 들어가는 건포도에 대한 호불호가 심하더라구요. 저는 콩이 더 싫어요. ㅎㅎㅎ
오트밀이 들어가 씹는 맛이 있고 달짝지근하니 맛 있는데...
몇 개 먹고 살찔 걱정에 참았습니다. ㅠㅠ
지금 바쁩니다. 금요일까지 해야하는 일이 있어서 작업중입니다. ㅎㅎㅎ
혼자 작업하면 심심하니까 베란다에 있던 재봉틀을 거실로 가져와 재봉하는데 앉아서 하려니 등이 결립니다.
공업용 재봉틀을 언제 사야할지 아직도 갈팡질팡 마음이 흔들립니다. 공업용은 옮기지도 못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