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중딩몬과 단둘이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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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케케...

중딩몬의 시험이 하루 남았습니다.

하루에 두 과목씩 보느라 11시면 끝나는데 점심식사시간과 얼추 맞아서 좋아하는 냉면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갔던 아귀찜집에 냉면을 팔길래 이참에 맛이나 봐보자 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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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몬의 마음에 드는 맛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냉면 먹고 싶다고 할 때 냉면 맛집이 멀어서 못 갔었는데 급할 땐 여기로 와야겠습니다.

밑반찬은 샐러드와 김치 빼고 저번과 달라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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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나물과 오이도라지무침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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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내장탕!

내장탕이라고 하니 좀 어색한데 내장탕이라고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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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조금, 이리 가득,애 조금씩 들어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3가지가 한자리에 들어있으니 좋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도 내장탕 시켜 먹어야지~~

그나저나 중딩몬 시험은 마..ㅇ.......

ㅠㅠㅜㅜ 수학 서술형 4문제를 아예 손도 못 댔다고 합니다.

시간배분을 못한 게 문제인 듯하지만 이미 지난 일 어쩔 수 없고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겠죠.

내일 마지막 시험 끝나면 저도 해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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