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주말에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주택 한 채를 통으로 빌려서 1박 2일로 놀고 왔는데 예쁘게 꾸며져 있는 곳에서 먹고 즐기니 이곳이 천국이로구나~~~~
방들도 예쁘게 꾸며져있고 좋았습니다.
신나게 노느라 사진은 못찍고 ㅎㅎ
술도 좀 마시고 배터지게 먹었더니 역시나 몸무게가 1키로 늘었습니다.
일행의 지인분이 사진사라서 스튜디어에서 가족사진을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막둥이 돌사진 이후로 처음 제대로 찍는 것이라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끔 학교에서 가족사진을 가져오라는 숙제를 줄 때 난감했었는데 해결~~~
막둥이는 운동화 놔두고 굳이 저걸 신고가서 아쉬움이 있지만 ㅠㅠ
그리고 내일부터 신랑이 5일동안 회사 관련 교육받으러 갑니다.
여보 잘 다녀와~~~~
흐흐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