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
한복 패션쇼 말고 중간에 뮤지컬 배우분들이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아주 기가 막히더라구요.
성량이 남다르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노래 못부르는 사람은 웁니다. ㅠㅠ
한복 패션쇼를 위한 사임당 한복말고도 가인돌 인형한복,한복 장신구 메종드 윤,힐링셰프등 다양하게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중 먼저 메종드 윤의 한복 장신구입니다.
저번 한복 상점에서 뵀을 때는 아무말 못했었는데 이번에 가인돌 선생님과 인사나누고 서로 안면이 있으신 걸 알고 같이 얘기를 나눴습니다.
ㅎㅎ 메종드 윤 사장님과 같이 얘기를 했다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만든 장신구가 너무 예뻐서 구경만 했는데 ㅠㅠ 예쁜 장신구 만큼 마음씨도 예쁘시더라구요.
그 다음 중앙에 자리잡은 곳에 전시된 가인돌 인형한복입니다.
양단 저고리에 치마를 입은 가인돌 인형 MSD청이와 두루마기 중치막등을 입은 가인돌 인형 MSD명이입니다.
이거 준비한다고 선생님이 고생을......ㅠㅠㅠㅠ
구관인형이 한복을 입으면 멋진데 사이즈가 클수록 더 태가 납니다. 하지만 가격도 같이 올라간다는 ....
셰프팀이 준비한 저녁입니다.
바로 요리도 해주시고
다 맛있는데 전 밥을 좋아해서 그런지 저 김치쌈롤이 맛있더라구요. 더 먹고 싶다....
음료와 술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술은 못 먹어서 아쉬웠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프랑스 가정식 달인으로 나온 김동기 셰프와 요리연구가 차민욱 셰프가 그림 액자 위에 플레이팅 쇼를 했습니다.
사계절을 나타낸 그림이 차민욱 셰프의 딸이 그린 그림이었다는 반전이...ㅎㅎ
즐거운 한복 파티였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