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케....
초딩몬1의 졸업을 기념하여 원하는 곳에서 외식을 하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겨 바로 못가고 주말에 가게 되었습니다.
초딩몬이 가고 싶은 곳은 애슐리.
대신 저번 애슐리클래식은 가기 싫고 W매장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여의도로 왔습니다.
겨울에 하는 딸기딸기~
저는 티라미수를 먹어봤는데 위에 발그스름한게 설탕이더라구요. 크램브륄레 맛이 나는 듯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초딩몬1의 취향은 확고한 서양식.
막둥이의 처절한 밥 사랑
저의 취향
피시앤칩스에 가시가 들어있어요.
마파두부는 이맛도 저맛도 아닙니다.
치킨은 진리이지만 여러가지 먹다보면 몇조각 못먹어 항상 아쉽습니다. ㅠㅠ
쌀국수대신 우동이 있어서 아쉬웠지만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음주 막둥이 졸업식도 있는데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