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 마트에 갔는데 초딩몬1이 사고 싶던 제품이 레고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한참을 만지작거리며 들었다놨다 하더니 지금 가진 돈이 부족하니 개인통장에 아직 넣지 않은 돈을 빼서 쓰겠답니다.
원래는 안되지만 오늘 초딩몬1의 모은 돈을 개인통장에 입금하러 은행에 갔는데 기계들이 다 고장이라 입금을 못하고 돌아왔었습니다.
이걸 사라는 계시인가 싶어 그냥 사라고 했습니다.
예전 드래곤은 몇십만원짜리라 비싸서 못샀는데 작게 저렴한 버전으로 나왔다고 신이나 합니다.
관절부분도 전과 다르게 많이 부드럽다고 하네요.
레고 세상에 있는 쥬라기월드 록우드 저택위에 올려 놓으니 꽤 멋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멋있다고 하니 초딩몬1이 말합니다.
"이 맛에 제가 레고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