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맥시칸 순살 닭강정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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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케케

초딩몬이 어제 탕수육이 먹고 싶다고 했는데 단골집이 쉬는 날이라 못시켜줘서 오늘 사줄까 했더니 그 사이에 입맛이 바뀌어서 치킨이 먹고 싶답니다.

에휴.....

배달료때문에 브랜드치킨을 안먹은지 꽤 됐습니다.

맥시칸치킨은 배달료를 안받아서 가끔 시켜먹습니다. 매번 후라이드나 양념치킨을 시켰는데 어디선가 맥시칸의 순살닭강정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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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그럭저럭...

정말 맛있을까? 했는데 초딩몬과 막둥이가 맛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거 시켜달라고.

닭다리살로 만들어 쫀득하고 양념치킨소스로 버무려 그렇게 맵지도 않고 맛있습니다.

뼈가 없어 먹기 편하니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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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치킨도 아니고 페리카나 치킨도 아니고

[맥시칸 치킨]입니다.

참 비슷한 이름이 왜 이리 많은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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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아직도 치킨무를 투명비닐에 넣어 묶어 줍니다. 그릇에 덜어 먹어야하지만 맛도 모양도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순살 닭강정 다음에도 먹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