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추석동안 모두 잘 지내셨나요?
케케모는 집에 와서 쉬는 중입니다.
오늘 귀경길에 오르면서 닥칠 교통체증에 단단히 마음을 먹었는데 이게 웬걸... 막힘없이 도착했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내비게이션의 도착예정시간을 믿지 않았지만 집에 가까워 올수록 맞더라고요.
음하하하~~~~행복
집에 돌아와 1시간동안 짐을 다 정리하고 쉬다가 어머님이 선물로 들어왔다며 맛보라고 빵을 싸주신 걸 꺼내 먹기로 했습니다.
맛있는거라며 누가 선물해줬다는데 대체 얼마나 맛있을까?? 하며 먹어봤는데 맛있다!!!!!
카스테라 안에 팥앙금이 들어있는데 꽤나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맛있다며 신랑에게 말했더니 자기도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다고 합니다.
뒤늦게 검색했더니 꽤나 유명한 곳인가봅니다.
어머님이 챙겨주셔서 맛집 빵도 맛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