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저희 신랑의 취미가 여러 가지지만 그중 하나는 어항 꾸미기입니다.
딱히 엄청나게 돈을 들이거나 정성을 쏟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속되는 취미이죠.
오늘 저녁에 새우를 사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합니다.
뭐... 까짓것 같이 가줍니다.
원래 인터넷으로 열마리에 육천원씩 파는데 이 판매자는 30마리에 만원으로 해준다고 60마리를 샀습니다.
이거 원 셀 수가 없어서 제대로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 속에 담궈놓고 온도를 맞춰주고
작은 어항에 한 봉지,큰 어항에 한 봉지 풀어줍니다.
알을 품은 새우도 있습니다.
30마리를 넣어서 어항이 좁아져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
.....티가..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