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케케모는 신이 납니다.
오늘부터 초딩몬들이 학교에 가기 때문입니다.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방학시기 차이로 인해 한달 보름정도를 데리고 있었더니 ㅠㅠㅠㅠ
학교 보내고 소음방지매트 들어내 싹~청소하고 빨래도 돌리고 점심을 먹은 뒤 후식으로 혼자 먹는 아이스크림 꿀맛!
투게더 녹차도 맛있는데 없어서 하겐다즈를 샀습니다.
우리집에서 녹차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사람은 저랑 막둥이 뿐!
그래서 뺏길 염려없이 마음놓고 먹어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전문 할인점에서 3만원치를 사와도 자기가 먹을거였다면서 싸우는 녀석들.
어제 중딩몬이 지갑이 필요하다기에 백화점에 갔는데 구로 애경백화점이 이달 말에 문을 닫는다네요.
그래도 자주갔던 곳이라 추억이 있는데 ㅠ
갔다가 싸우고 돌아왔습니다.
누가 중2병 없애는 방법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