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날씨가 엄청나게 추운데 다들 안녕히 계신가요?
사실 어제 저녁 신랑이 또 물고기를 무료 분양 받아왔습니다. 혼자 가기 심심했는지 같이 가달라고 해서 온 가족 출동해서 밥까지 먹고 왔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큰 실정 ㅎㅎㅎ
지금 현재 어항의 상황입니다.
저번에 분양받은 구피들이 잘 자라서 새끼까지 쳤습니다. 새끼 구피가 10마리가 넘습니다.
그리고 분양 받아 온 청소 물고기 2마리
무료 분양해 주신 분께 감사 인사로 음료수 드리고 얻어 온 물고기는 "안시"라는 청소물고기인데 그 중 지느러미가 짧은 "숏핀 안시"입니다.
저번에 어항 장식품에 몸이 끼어 생을 달리 한 알지투 청소물고기랑 비슷한 모양새입니다.
어항에 합사하기 전 물 온도를 맞추어줍니다.
합사 후 지켜보는데 구피들이 떼로 달려들어 쪼는 모습입니다. ㅠㅠㅠㅠ
쫄보 안시 겁쟁이 안시라는 별명을 가졌다더니 정말인가봅니다.
쫄보야 숨어있지 말고 청소를 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