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얼마 전 신랑이 에어프라이어를 사고 싶어해서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실패했죠.
다음 입고일이 떴는데 평일이라 못 사러 가니 화가 났는지 이렇게까지 해서 이걸 사야하냐며 신세한탄을 하더라구요.
결국 인터넷에서 에어프라이어를 샀습니다.
큰 거 큰 거 찾더니 무슨 10리터짜리를 샀습니다.
헐........
그리고 양가에 일반적인 에어프라이어를 하나씩 보내드렸다고 합니다. 그...그래.. 잘했어.
2리터 생수병과 크기를 비교해봅니다.
안에 들어있는 부속품들입니다.
처음에 200도에서 10~15분 가동 후 사용하라고 해서 설명서대로 이행 중입니다.
그리고 에어프라이어에 해 먹으면 맛있다는 치킨!
노릇노릇 맛있게 잘 익었습니다.
기름이 안 들어가면 맛이 덜할까 봐 기름을 묻혀봤는데 이 제품은 자체 기름이 많아 굳이 기름을 안 묻히고 조리해도 무방할 듯싶습니다.
맥주를 부르는 치킨 맛!
그 후로 어떻게 됐을까요???
항정살도 여기다 굽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김치도 굽고 아이들 성화에 또 치킨을.....
살 찌는 소리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