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한복-구관인형에 한복입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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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케케케....

작품 준비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케케모입니다.

뭐 딱히 이렇다할 결과물은 없지만 하나씩 만들어 완성하는게 기쁨 아니겠습니까??

거창한 작품은 아니지만 제게는 작품이라는거 ㅠㅠ

전시회에 낼 것이라 다 보여드리지는 못하고 일단 속에 입을 저고리와 치마를 입혀봤습니다.

전통에 따라 색을 맞춘거라 요즘 한복처럼 화사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전 이런색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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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에 한복을 만들어 입히는 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지만 옷태가 역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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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가 잘 나타나는 걸 보니 한복을 입히기 위해 만든 인형이 맞습니다.

외국인같은 구관인형에 한복을 입혀도 멋지지만 그런걸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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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피팅할 때 쓰는 인형이라 가발이 좀 부시시하지만 뒷모습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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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돌은 관절이 어깨와 다리밖에 없어 움직임에 제약이 있는데 구관인형은 움직임이 자유로워 포즈 취하기에도 좋습니다.

이제 구체관절인형으로 가는 것인가!!

돈은....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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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저분한 작업모습입니다.

며칠안으로 광장시장에 원단사러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뒤꽂이도 사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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