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오래간만에 과식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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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케케...

저희 집은 생일자가 먹고 싶은 곳에 외식을 하러 갑니다.

하지만 이번 생일자는 가족들을 위해서 자신의 취향을 버립니다.

후보지는 은행골,쿠우쿠우가 나왔는데 은행골은 며칠전에 갔었기 때문에 쿠우쿠우로 당첨!

6시쯤 갔더니 대기가 엄청납니다.

2~30분 기다려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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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케케모의 접시입니다.

새우소금구이가 맛있어서 한 접시 더 떠다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백향과도 가져와 사이다랑 섞어먹었습니다.

으흐흐흐~~~~

저희집에서 가장 많이 먹는 사람이 케케모여서 신랑이 절 보고 돈이 아깝지 않다고 합니다;;;;

식구들이 다 먹고 멀뚱히 앉아있자 더 먹을지 말지를 고민하는 케케모를 보고 신랑이 먹고 싶으면 더 먹으라고 했습니다만 여기서 그만 먹기로 했습니다.

더 먹을 수 있지만 참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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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몬과 신랑 것.

롤이 없던 제 접시와 상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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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뉴도 나온 모양인데 여기엔 롤과 케잌말고는 없습니다.

매콤한 양념족발과 돼꾸미주물럭도 맛보고 싶었는데....

다음기회를 노려보렵니다.

자체 다이어트중이라 매번 저녁에 소식했었는데 오랜만에 과식을 했습니다.

배부르다~~!!!!!

행복하다~~~~!!!!!!!!

일상-오래간만에 과식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