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마트에 놀러갔다가 중딩몬은 비비탄 총, 막둥이는 원격조종 자동차를 샀는데 초딩몬2는 희한한걸 샀습니다.
초콜릿은 없지만 마치 킨더조이같이 장난감이 들어있는거랍니다.
뽑기 할 때 나오는 그런 장난감같은데 왜 이리 비싼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인 용돈으로 사는거라 아무말 못하ㄱ......
이걸 뽑고는 자기가 갖고 싶은게 아니라 하나 더 사겠답니다.
해적은 막둥이가 좋아해서 막둥이에게
두번째 산 것도 초딩몬2의 마음에 드는게 아니라네요.
그래서 또 사겠다고 돈을 모으는 중입니다.
양과 라마, 알파카를 좋아하는 초딩몬2는 RJ를 뽑고 싶답니다.
몇종류 없는데 중복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귀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