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
하루종일 마음 편히 문열어 놓고 있던 적이 언젠가 싶게 실로 오랜만에 맑은 공기를 느껴봅니다.
으하하하~~~그런데 습해!
오늘은 2분기 방과후교실이 시작된 날입니다. 초딩몬은 또 빵요리교실을 신청했지만 문제가 생겨 하니마니 실랑이가 있었지만 다행히 같이 하던 친구들 모두 같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첫 수업은 "리얼 브라우니"만들기
초딩몬1은 컵누들쌀국수를 두 개나 먹고 바나나두유 두 개에 탄산음료수 한 병을 먹고도 초딩몬2가 가져올 음식을 기다립니다.
무서운 놈.....
뜨끈뜨끈 열기가 느껴지는 브라우니.
이제 사진 좀 찍을테니 기다려달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기다려줍니다. ㅎㅎㅎ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촉촉 쫀~~~득한 브라우니입니다. 초딩몬1,2와 막둥이는 맛있다며 잘 먹습니다. 저도 한 입 맛봤는데 맛있어요. ㅎㅎ
앉은 자리에서 게 눈 감추듯 다 먹어치우고는 각자 할 일을 찾아 떠납니다.
어이.....치우는 것도 하고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