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케...
작업의 시작은 다림질입니다.
구겨진 원단으로는 정확한 마름질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매번 다림판 펼치고 다리미 예열시키고 하기 번거롭기때문에 다림질 필요한 원단 모아놓고 한꺼번에 합니다.
반듯한 원단들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컨디션이 영 안좋습니다.
몸에 힘도 없고 입맛도 없고 마감은 얼마 남지 않아 마음은 조급하고...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면 끝이 있겠죠.
힘내보렵니다.
안녕하세요. 케케...
작업의 시작은 다림질입니다.
구겨진 원단으로는 정확한 마름질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매번 다림판 펼치고 다리미 예열시키고 하기 번거롭기때문에 다림질 필요한 원단 모아놓고 한꺼번에 합니다.
반듯한 원단들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컨디션이 영 안좋습니다.
몸에 힘도 없고 입맛도 없고 마감은 얼마 남지 않아 마음은 조급하고...
그래도 조금씩 하다보면 끝이 있겠죠.
힘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