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미리 어버이날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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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케케케...

주말동안 친정과 시댁에 각각 다녀왔습니다.

계속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니 배가 꺼질 시간이 없습니다. ㅠㅠㅠ

방문전에 꽃집이 들러서 꽃을 샀습니다.

시즌이라 카네이션이 왕창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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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께서 다육이를 좋아해서 다육이와 친정아버지께 드릴 패랭이꽃 화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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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꽃 몇 송이씩 탁자에 올려놓는 걸 좋아하는 시댁에는 카네이션 꽃다발을 드리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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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과 함께 드리니 좋아하십니다.

그런데 어린이날이라고 아이들에게 주신 용돈이 저희가 드린 용돈과 맞먹어서 이건 뭐지 하는 상황이....ㅋㅋㅋㅋ

당일에 챙기지 못해 항상 그 전 주에 뵙지만 이렇게라도 챙겨서 좋습니다.

일상-미리 어버이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