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막둥이의 생일이라 뭘 먹으러 가고 싶냐며 선택권을 줬습니다.
전에 자기 생일이 되면 가겠다던 돼지갈비집을 고를 줄 알았는데 쿠우쿠우로 결정됐습니다.
그놈의 쿠우쿠우....
사실 올해 입학식 전에 가보고 처음 가니 넉달만에 가는 겁니다.
신랑
중딩몬
생일자의 선택
제가 고른건 다 맛있었습니다.
새우구이, 그린빈~♡
타이밍이 달라서 초딩몬2의 접시는 못찍ㅇ....
마지막으로 디저트를 가져왔는데 케이크가 맛있어보이더니 정말정말 맛있어서 더 가져와 먹는 바람에 배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시트가 부드럽고 촉촉하고 생크림도 맛있고 겉에 뭍은 설탕과의 조화까지...
다음에는 요리 좀 덜 먹고 이걸 많이 먹으려고요.
초코케익 사랑해~~~
이제 중딩몬은 어른요금을 받아서 성인 3명으로 칩니다.
뷔페오면 10만원이 그냥 나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