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닭갈비 데이트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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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케케케...

저번에 다른분의 닭갈비 포스팅을 보고는 군침이 돌고 폭발하는 식욕을 참을 수가 없어서 초딩몬들과 닭갈비집에 갔습니다.

처음 가보고 입맛에 맞아서 다른 곳은 생각도 안하고 계속 가는 곳입니다.

새로운 곳을 개척하는 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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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셋트를 시켰더니 떡이 왕창 들어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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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익으면 쫄면사리를 넣고 볶아줍니다.

한 입 맛보니 역시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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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볶음밥입니다.

볶음밥이 빠지면 허전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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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바에서 상추와 마늘,마카로니샐러드를 떠와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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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단골 포켓볼전용 당구장에 놀러갔습니다.

소원 들어주기 내기를 하고 2대 1로 겨뤘는데 저의 승리!!!! ㅋㅋㅋㅋ

집에 와서 집안일을 시켰습니다.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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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를 먹고 정말 행복했는데 .....

먹다 볼살을 씹어서 구내염이 생겨 고생중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일상-닭갈비 데이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