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케케케...
며칠동안 바느질에 총력을 가했더니... 이렇게 결실을 맺습니다. 물론 아직 남은게 더 있지만 일단 제일 큰 것들을 완성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으하하하~
짜잔~~!!!!!
엉덩이가 아프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습니다. 집중만 하면 빨리 만들 수 있는데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게 많으니 제 맘대로 되지도 않고 ㅠㅠㅠ
안감재단하고 바느질하고~
합체하고깃달고
동정 달고 보 달고 고름달면 끝~!
5월 24~27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하는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페어에 제가 인형한복 배우러 다니는 [가인돌 안상희 인형 한복 공방] 선생님이 부스를 내셨습니다.
수강생들이 한두작품씩 참가하는데 저도 개성원삼과 단령을 냅니다. 이제 치마와 화관만 만들면 모두 완성일 듯 합니다.
내일 열심히 해서 완성한 모습은 다음기회에 보여드릴게요~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