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케케...
설날에 세배도 하고 떡국도 드셨나요?
가족과 함께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일 때문에 먼 타지에서 홀로 설을 맞으신 분들도 계실거예요. 주위의 잔소리때문에 설이 반갑지 않으신 분들도 음식 하느라 기름냄새가 몸에 밴 분들도 계시지만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엔 더 행복해지실거예요~~!!!!!
저는 명절동안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고~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조금이지만 세뱃돈도 받았습니다.
뱃살이 좀 늘어난 것 같지만 뭐 설과 추석 때 아니면 언제 이런 기름지고 맛있는 걸 먹겠습니까?
외식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왜 입에 들어가고 맛있는 건 똑같은데 더 좋을까요? 왜냐...
내가 안만들었으니까!!!! 하하하하~~~~~~
아...잘 하지도 못하는 스노우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쓰려고 갖은 노력을 해봤는데.....ㅠㅠ 안됩니다. 말풍선 같은 걸로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포기.
동대문에서 산 플라스틱 꽃과 비즈를 와이어에 꿰어 빙글빙글 꼬아 만든 옆꽂이를 꽂은 라푼젤입니다. 겉에는 봐줄만 하지만 안에 마무리가.... 또륵
전문가들이 만든 걸 사야겠습니다. 머리카락을 정갈하게 땋아 댕기머리를 해줬더니 예쁜 라푼젤이 더 예쁘네요~
글씨쓰기 실패해서 필터효과를 줘봤습니다. 필터는 쉬웠거든요. 케케케케케케케......
배씨댕기에 옆꽂이를 한 뽀샤시 라푼젤로 마무리하며.....
남은 명절 잘 보내시고 귀경길 안전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