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대체휴일이 낀 가정의 달 연휴라 고향에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길에 있는 예산휴게소에서 몇 년 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사과돈가스를 먹고자 들렀습니다.
차타고 오는 동안 간식거리를 많이 먹었더니 배가 불러 조금만 시켰습니다.
그때의 그 맛과 감동을 다시 느낄 수는 없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마 두툼했던 돈가스가 얇아져서 그런 듯 합니다.
한식파인 저와 중딩몬은 김치찌개를 먹기로 했습니다.
보통 밑반찬은 잘 안먹는데 콩나물에 미역줄기,고사리나물까지 다 맛있어서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가서 재미있게 놀다와야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