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오랜만에 일이 있어 스승님의 공방에 다녀왔습니다.
제게 인형 한복을 가르쳐주신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공방.
여기서 인형 한복 만드는 걸 열심히 배웠지요.
구관 인형 회사도 같이 하십니다.
전 게을러서 저 부지런함을 절대 못따라갈 듯....
간판이 없었는데 새로 장만하셨습니다.
예쁘게 잘 나온 듯 합니다.
그리고 패턴 사이즈 체크 겸 영화 해적의 김남길 피규어를 빌려주셨습니다.
제가 김남길을 좋아해서 ㅎㅎㅎ
흑심이 막~~
나름 닮게 잘 나온 것 같은데 그래도 좀 멀리서 봐야 더 닮아 보입니다.
멋있긴 하지만 피규어에 손대지 않을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