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밤 10시쯤 고향에 도착했습니다. 아아... 힘들었어.
내려오며 창 밖 풍경을 보니 노을이 지며 어스름이 올라와 멋지더라구요.
아침먹고 놀러 갈까 하다가 어머님 심부름으로 지인분의 아이 선물을 사러갔습니다.
요즘에는 옷이 왜 이렇게 귀엽고 멋지게 나오는지... 역시 돈이 최고입니다. ㅎㅎ
추석선물과 아이 옷을 함께 갖다드리니 카페하시는 분이라 팥빙수와 딸기스무디 마늘바케트등으로 환대해주셨습니다.
돈은 어머님이 쓰셨는데 우리가 대접받았네~^^
안에 콩가루가 들어있어서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이제 내일은 음식하느라 하루종일 바쁘겠네요.
명절 음식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