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식료품 택배다!

kekem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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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케케케...

요즘 대형마트에 안가고 버티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건 아이들 먹을 것 입니다.

신랑이 인터넷 쇼핑을 좋아해서 쇼핑을 맡겼더니...

오늘 택배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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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급박한 손들 보이십니까?

동원참치만 먹던 저인데 오뚜기 참치를 주문하고...

스팸 먹었는데 오뚜기 햄을 주문하네요.

오뚜기 사랑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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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자 좋아하는 초딩몬2를 위해 한가득.

뿌셔뿌셔 좋아하는 막둥이를 위해 샀는데 막둥이가 좋아하는 맛이 아니라는 함정.

튀김우동 좋아하는 초딩몬1을 위해 한박스.

참깨스틱 좋아하는 신랑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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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나 파는 귀여운 케첩과 마요네즈가 있길래 이게 뭐냐 물었더니 사은품이라고 합니다.

저 귀여운거 초딩몬에게 다 뺏겼습니다. ㅠㅠ

공부하면서 케첩 짜 먹겠다는 초딩몬1

케첩통에 이름까지 써놓는 초딩몬2

내껀 하나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