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며칠 전에 초딩몬 2가 갑자기 저에게 쿠폰을 내밀었습니다. 이러 저러한 것들을 도와줄테니 필요할 때 쿠폰을 넣어달라는 거죠.
그냥 도와주면 안되는거였니??
제가 자신이 원하는 걸 해주면 쿠폰을 하나씩 주고 쿠폰이 없어보이면 하나씩 주는 제멋대로 기준을 정해서 운영이 되는데요...글씨는 참 한결같이 엉망이구나 ㅠㅠ
어.. 이 사진 왜 거꾸로 되는건가요?
[하루 한끼 만들기]를 써봤는데 인터넷 검색을 하더니 스팸마요덮밥을 만들어주더라구요. 비주얼이 별로라 사진은 안찍었는데 맛이 있어서 한그릇 다 먹었습니다.ㅎㅎ
엄마 좋아하는 거 말해보라길래 아무생각없이 "돈"이라 했더니 이런 비밀이....ㅠㅠ
그래.. 엄마 돈 좋아해.. 엄청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퇴근 후 집에 와서 밥 달라.. 밥 먹은 후에 과일달라... 그 후엔 게임을 하니 죄다 저 모양이네요.ㅠㅠ
그래도 소중한 것 중에 [우리가족]이 있다는 건 사실!
요즘 사진이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속땅해 ㅠㅠ
-신랑이 술 한잔 하고 온다길래 맥주 한 잔 후 포스팅입니다. 오타는 줄이려 애썼지만 내용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