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한남동 디뮤지엄 3층 에타라운지에서 열린 한국 문화 콜라보레이션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모던 한과 힐링셰프 ,에타라운지가 주최한 한복 파티입니다. 디뮤지엄에 3층에서 열렸는데 이 곳에서 다른 전시도 꽤 많이 열리는 모양입니다.
입장료는 미리 사전 예약시 5천원이나 할인해 줍니다. 굿~
한복 파티라서 그런지 전통한복이나 생활한복을 입고 오신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서로의 한복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다 탐난다....
7시부터 한복 패션쇼로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쇼는 전통한복의 변천사입니다.
중간에 뮤지컬 배우분들의 쇼가 펼쳐지고 두 번째 현대적 해석의 한복쇼입니다.
식사 시간을 가지고 나서 마지막으로 호텔에서 선보일 한복 가운과 철릭원피스 패션쇼입니다.
한복이 키워드라 저번 한복 상점에서 산 허리치마를 입고 위에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갔더니 다들 예쁘다고 해주셨습니다. ㅠㅠ
오랜만에 굽있는 힐을 신어 발이 아프더니 자다 다리에 쥐가 날락 말락 해서 힘들었습니다.
하얗게 불태웠어.......
양이 많아 식사부분과 가인돌 인형한복, 메종드 윤의 한복 장신구는 내일 보여드릴게요.